이 강좌를 수강하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. 여러분들은 이제 막 한 학기동안의 고생길로 접어 들었습니다. 그러나 잘 참고 견디면 좋은 "여행"이 될 것입니다.
There is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.
앞으로 모든 알림, 숙제, 읽을 거리 등등은 이 알림판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전달됩니다. 따라서 이 "알림판"을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그리고 다시 한번 더 강조하는 것은...
수업 시간 전에 반드시 미리 교재의 해당 부분을 읽고 수업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.